폭염 피해 계곡의 시원한 바람 쐬며~
페이지 정보

본문
올 여름 폭염으로 밖에 나와 산책이 어려웠는데 오늘 숲속에서 불어오는 계곡 바람이 너무 시원하여 야외 데크에서
신체활동 프로그램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실내에서 에어컨 바람만 쐬다 자연 계곡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쐬니 기분이 너무 좋다고 합니다.
시원하게 코끝을 스치는 공기가 이렇게 맛있을 수 가 있을까 하심.
모처럼 실외 프로그램 즐겁게 진행하였음.


- 이전글소풍같은 야외 프로그램 26.09.29
- 다음글26년 어버이 감사 축제 26.05.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